Current Date: 2021년 12월 05일

종합

찾아가는 부산국제영화제 ‘동네방네 비프’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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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올해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 동네방네 비프107일부터 1014일까지, 부산 14개 지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열리고 있다.

동네방네 비프는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 곳곳에 스크린을 설치해 과거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을 상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해운대 영화의전당 외에 부산진구 부산 시민공원, 동구 유라시아플랫폼, 강서구 록산, 사상구 사상인디스테이션, 금정구 캠퍼스 디, 기장군 고리에너지팜, 사하구 장림포구 부네치아, 수영구 광안리해양레포츠센터, 남구 부산문화회관, 북구 물소리공원, 서구 천마산 에코하우스, 영도구 봉래나루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동래구 복천동고분군 등 14개 구·군에서 시민의 영화제로 거듭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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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은 북구 만덕1어린이집에서 전 세계 행복지수 1위로 유명한 국가 부탄에서 온 영화 교실 안의 야크를 상영한다. 14일은 살던대로 살 수도 없고 지금까지와 다르게 살 수도 없다고 느끼는 마흔에 대해 이야기하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상영한다.

 김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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