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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미술

타워아트갤러리 개관 38 주년 기념 꽃그림 전 ‘축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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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아트갤러리가 개관 38년을 맞아 화폭에서 피어나는 갖가지 꽃들의 축제인 꽃그림전을 개최한다. 꽃그림전은 매년 봄 열어 왔으며 올해로 33회째이다.

이번 꽃그림전에는 부산을 비롯해 경남, 경북, 광주, 전남, 충남, 경기, 서울, 제주 등 국내외에서 명성 있는 원로 중견작가 및 신진작가 100인이 참여했다. 또한, 요즈음 보기 드문 할미꽃부터 동백, 매화, 벚꽃, 목련, 연꽃, 장미, 백합, 튤립, 능소화, 모란, 해바라기, 난, 복사꽃 외 갖가지 꽃들을 담은 작품을 3부로 나누어 전시한다.

서양화·수채화 부문에는 강홍윤, 강길원, 서양순, 최아자, 정우범, 김일해, 박성현, 금동원, 김순이, 박유미, 박지유, 박진우, 배정강, 성순희, 송인헌, 안은미, 이규홍, 이미혜, 이삼준, 장혜숙, 정란숙 등이 참여한다. 한국화·문인화·민화 부문에는 신현조, 강지주, 양태석, 홍석창, 하철경, 김화태 전영숙의 작품이 전시된다.

타워아트갤러리 김영태 관장은 “개관 38주년을 맞아 수많은 꽃그림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꽃그림 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성경 기자

[2021521일 제1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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