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1년 10월 20일

전시/미술

달콤한 디저트의 세상 ‘스위트 스플래시’

문(전)-신세계 센텀시티점 갤러리.jpg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갤러리는 오는 10월 11일까지 디저트를 테마로한 전시 ‘스위트 스플래시’전을 진행한다.

‘스위트 스플래시’전은 트렌드에 민감한 밀레니얼 세대들이 열광하고, 국내 미술계에서도 각광받고 있는 푸룻푸룻뮤지엄만의 젊은 감각의 아트큐레이팅을 통해 색다른 콘셉트의 아트 공간 전시가 탄생했다.

신세계에서만 공개되는 이번 전시는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연령층의 고객들을 만족시킬 매력적인 전시회로, 헨젤과 그레텔 동화 속 이야기처럼 ‘스 위 트 스 플 래 시 ! (SweetSplash!)’ 에서는 7개의 디저트가 선사하는 공간을 통해 예술과 놀이의 즐겁고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7가지의 전시 공간은 마카롱과 아이스크림, 쿠키, 초코케이크, 캔디, 시리얼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디저트들이 관람객들의 시각적인 만족감을 채워준다.

‘Pink Macaroon (핑크 마카롱 )’, ‘Ice Soda POP (아이스 소다팝)’,  ‘Cookie House (쿠키 하우스)’, ‘Lollipop World (롤리팝월드)’ 등 7개의 공간은 시각예술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된 작가들이 만든 새로운 즐거움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 갤러리는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손세정제 비치는 물론 정기적인 전시공간 방역, 관람거리 유지 등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다.


박정은 기자

[202094일 제1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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