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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 레저/여행
고단한 일상을 감싸주는 안데스산맥과 호수의 나라
에콰도르 페루 리마 공항에서 3시간 안 걸려 도착한 에콰도르의 키토 공항은 밤 10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마중을 나온 사람들로 분주하다. 한국의 공항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아담하고 깔끔하게 지어져 있다. 서둘러 숙소를 정하고 들뜬 마음에 혼자 시내로 나가려고..
  2019-02-27 13:11
헤밍웨이가 사랑한 나라 쿠바를 가다
헤밍웨이, 체 게바라... 혁명가 체 게바라의 나라, 낭만적인 음악이 있고 정열적인 춤이 있는 나라, 세계 몇 안되는 사회주의 국가이지만 국민들이 행복한 나라, 바로 중남미의 보석 쿠바이다. 쿠바 섬은 ‘서인도제도의 진주’라고 불릴 만큼 널리 알려진 동경의 섬이다. 이 나..
  2019-01-28 16:26
다양한 도시의 매력 - 스페인
아름다운 건축과 예술의 본고장 살라망카, 그라나다, 알함브라, 세비야 유럽의 서남쪽 이베리아 반도를 대부분차지하는 스페인은 유럽대륙에 속해 있지만 북쪽으로는 험준한 피레네산맥이 유럽본토와 경계를 두고 있으며, 남쪽으로는지브롤터해협을 사이에 두고 북아프리카와 맞대고 있..
  2018-12-27 13:43
잃어버린 공중도시-마추피추
덤불속에 갇혀있던 잃어버린 마지막 왕국 마추피추의 비루카 밤바 15세기 후반 북쪽으로는 에콰도르, 남쪽으로는 아르헨티나, 칠레까지 남미대륙을 거의 석권한「 태양의 제국」잉카는 16세기에 들어서면서 금이 가기 시작한다. 왕위계승 제도가 확립되지 않아 키토(현 에콰도르 수도)를 근..
  2018-11-27 10:18
쉼과 맛 선사하는 가을맛여행에 적격
정광 기픈골 '황토마루' 가을이 질 무렵 더욱 운치있는 곳이있다. 정관 기픈골 황토마루. 이곳은 맛집으로도 유명하지만 도시인들이 힐링을 위해 하룻밤 머물다 가는곳이기도하다. 일반 식사손님과 여행 숙박객도 함께 찾을 수 있는 흔치 않은 맛집이다. 깊은 산속 생각지도 ..
  2018-11-26 12:56
가을 끝자락엔 수북이 쌓인 ‘낙엽길’ 걷는 맛
해운대고흐길 수변오솔길 길가의 나무들이 하염없이 잎을 떨궈 내는 가을의 끝자락엔, 수북이 쌓인 낙엽을 밟으며 가로수 길을 걷는 일도 소중한 낭만이다. 멀리 단풍놀이를 나서지 않고도 도심 근교에서 가슴 속에 늦가을을 담을 수 있는아름다운 ..
  2018-11-26 12:32
크로아티아
화약고에 핀 꽃, 크로아티아 동유럽에 숨겨진 보석이 있다. 바로 크로아티아다. 예전에는 유고슬라비아라는 라에 포함되어 있었다. 공산정권이 붕괴되던 1990년대 초에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마케도니아 공화국 등 4개국이 먼저 유고슬라비아 연방에서 독..
  2018-10-26 13:58
두바이
1~2.두바이의 랜드마크인 버즈 알 아랍 호텔 조그만 어촌마을의 눈부신 성장 20여년 전 방문 때엔 사막이던 땅이 완전히 별천지로 변모했다. 고층빌딩들이 서로 높이를 경쟁하듯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고 각..
  2018-09-19 13:31
향신료처럼 다채로운 인도인의 삶
인 도 뭄바이, 인도의 경제 수도 ‘미국에 헐리우드가 있다면 인도에는 볼리우드가 있다’는 말이 있다. 볼리우드는 인도 뭄바이의 옛지명인 ‘봄베이’와 ‘할리우드’의 합성어이다. 인기있는 인도 영화 산업을 일컫는 이름이다. 인도가 영국의 지배..
  2018-08-28 15:11
체 코
사람의 향기가 넘치는 문화도시 최근 많은 분들이 여행에 관심이 많아 졌음을 느낀다. 쉽게 가볼 수 있는 일본, 중국,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유럽의 대도시들 외에 아직 낯설고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추천해 달라는 질문을 많이 듣게 된다. 나에게 여행의 의미는 다르다. 유명한..
  2018-07-30 15:25
전통과 현대 공존하는 라틴의 진수 "멕시코"
유적도시 ‘욱스말’과 ‘치첸이트사’,세계적 관광지 ‘아카풀코’‘마야’를 잃은 건 인류의 엄청난 손실 - 멕시코 ‘태양의 대륙’ 라틴Latin의 정열이 살아 숨 쉬는 곳, 기원전 2천년 미스터리의 문명 ‘마야’의 중심지였던 땅이다. 유카탄반도..
  2018-06-28 16:31
섬과 섬 사이로 뜨고지는 일몰과 일출 장관
필리핀 코론 지난 4월 주한 필리핀대사관 초청으로 클락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한 필리핀 문화탐방과 최근 휴양지로 주목받는 코론의 숨은 매력을 찾으러 길을 나섰다. 필리핀은 수도 마닐라와 환경복원을 이유로 6개월간 폐쇄를 결정한 보라카이 그리고 세부로 우리에게..
  2018-05-31 11:16
베네수엘라
어느 해 여름이 시작되고 햇살이 짙어지는 6월이면 늘 그랬듯 카리브해의 바람과 안데스산맥의 정기가 불현듯 떠올라 만사 제쳐두고 무작정 비행기에 올랐다. 일본 동경의 나리타공항에서 환승을 해서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시카고의 오헤어..
  2018-04-30 14:36
욕망은 땅속으로… 자연에 순응하는 인디오들
페루<1> 콜롬비아와 브라질의 국경마을 레티시아에서 페리를 타고 여덟 시간, 그리고 모터달린 쪽배를 타고 세 시간, 그렇게 열한시간을 들어간 페루의 아마존 마을.출발부터 순탄치는 못하다. 캄캄한 새벽, 둠에 쌓인 아마존 강을 거슬러 오르는 조그만 라..
  2018-03-27 13:03
깨달음의 계곡 시간마저 멈춘듯한 “포브지카”
부탄<3> 포브지카 계곡의 아침 풍경 부탄의 포브지카 계곡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로 세계적 보호종인 검은목 두루미의 겨울을 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내가 갔을 땐 두루미를 관찰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었지만 포브지카 계곡의 아름다움을 보고 싶어 그 곳으..
  2018-02-27 10:58
여성의 사회활동과 지위가 높은 모계사회
붐탕 전경 부탄의 3일째 아침은 짙은 안개로 시작한다. 부탄 유일의 국제공항이 있는 파로는 해발 2천미터가 넘는 고지대에 위치해 있고 어제 다녀온 탁상사원은 3천미터가 넘는 곳이라 일행중 한명이 고산병 증세로 힘들어 했다. 통역 린첸(J..
  2018-01-2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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