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인 폭염 속에 녹조재앙의 위기를 맞은 낙동강 물문제에 대책을 호소하며 부산지역 시민들이 나섰다. 먹는물 부산시민네트워크 부산하천살리기시민운동본부 등 부산지역 시민단체(이하 부산 먹는물 대책위)는…
7일 오전 10시 부산고용노동청앞에서‘엘시티 성접대 비리’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부산여성·시민단체 부산여성단체연합 등 지역 시민단체들이 7일(화) 오전 10시 부산고용노동청 앞에서 기…
13일 오전 부산지방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워마드(Womad) 운영자에 대한 편파수사 중단을 촉구하고 있는 부산지역 여성단체들. 부산지역 여성단체들이 온라인 사이트 워마드(Womad) 운영자에…
YWCA 청소년들이 잊지 않아야 할 역사를 되새기고, 해결되지 않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한 전국 동시행동 캠페인을 펼쳤다. 거제, 대구, 대전, 전주, 진주, 창원지역 소녀상 앞…
8.15광복 73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문서가 또 발견됐다. 왜곡과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는 일정부에 쐐기를 박을 만큼 분명하고도 확실한 문서라서 관심이 모아진다. 일왕의 긴급 대해령과 사령관의 출항금…
광복73주년 기념 제7회 폭침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우키시마호폭침한국희생자추모협회(공동회장 김희로 이옥희) 주최로 24일 오후 5시 30분 부산 중구 수미르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제7회 …
부산시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하고, 여성인권관점에서 위안부피해자를 기억하기 위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14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일…
여성가족부가 국내 일본군 ‘위안부’ 문제 관련 연구의 중심축 역할을 할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이하 연구소)’를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안에 설치했다. 10일 오후 3시 정현백 여가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서민‧실수요자 대상 주택‧서민금융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금융정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20일 부산을 방문한 최종구 금…
부산시는 최근 ‘고령자친화기업 공모’에서 5개 기업체가 선정되어 국비 9억 원을 지원받아 60명의 일자리를 신규로 창출한다고 밝혔다. 고령자친화기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노인의 연륜과 능력을 활용하여 …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요트장 광장은 부모 손을 잡고 온 어린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부산의 어린이들로서는 평생 처음 보는 1인 기차,풍선 미끄럼틀,소형 바이킹,물놀이시설 등 이동이 가능한 놀이시설로…
오는 7월부터 임신한 공무원은 임신기간 내내, 만5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은 하루 2시간씩 단축 근무를 할 수 있게되된다. 또 부부 공동육아 실현을 위해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로로 늘어난다. 인사혁신처…
이달부터 보다 많은 저소득 청소년들이 생리대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생리대 대신 깔창을 사용한다는 사연이 알려진 후 사회적관심이 높아지고 지원을 활성화하도록 법적 근거도 마련돼 이달부터 관…
노후 대비를 위해 국민연금에 자발적으로 가입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21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에 의무적으로 가입할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노후대비 차원에서 스스로 국민연금에 가입하는 …
내년 1월부터 남녀 근로자간 임금과 승진 등에서 차별을 두지 못하도록 하는 남녀고용평등법이 5인 미만 영세 사업장에도 적용된다. 정부는 2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남녀고용평등법 시행령과 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