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2년 05월 23일

기고

75세 젊은 노인 세대가 온다

고령화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지만 우리나라는 2025년이 되면 초·고령사회로 돌입되고, 2065년이 되면 생산 가능 인구수와 부양받을 노인의 수가 1:1 구조로 형성되어, 우리 사회는 심각한 인구 재앙시대가 찾…

웰다잉과 사회적 수용가치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과연 행복한 죽음의 사회적 수용을 위한 통찰의 “웰다잉”은 무엇일까? 2025년이 되면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전망이다. 100세 시대가 현실로…

여성가족부와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

“여성가족부? 여성과 아동, 청소년, 다문화 가족 정책은 있어도 남성 정책은 없어요.” 여성가족부 홈페이지에는 국민의 정부가 출범하면서 정부조직법 제18조 제3항에 의하여…

노인복지청, 노인교육지원법을 공약으로 채택하라

오는 3월 9일이 되면 대한민국의 20대 대통령이 우리의 귀중한 한 표로 앞으로 5년간 우리나라를 리더 할 지도자가 선출된다. 역대 어느 선거보다 비호감이 더 많은 후보들이지만 한 사람을 뽑아야 하는 민주주의 원…

글로벌 여성 지도자 '앙겔라 마르켈'

미국의 출판 및 미디어기업을 비롯한 유명한 경제잡지인 포브스(forbes)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1위에 연전 “앙겔라 메르켈”이 선정되었는가 하면 2015년에는 타임(Time)지가 선정한 …

해외 여성 운동가들의 성공사례

지난해 겨울 아르헨티나에서는 낙태합법화가 통과되자 국회의사당앞 광장에서 수만명의 여성운동가들이 녹색까운을 입고 기쁨에 겨워 얼싸안은 사진을 본적이 있었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카톨릭의 영향력이 가장 강하다고 평…

슈베르트의 봄 꿈

슈베르트(1797. 1 31~1828. 11. 19)는 짧은 일생동안 600여곡이 넘는 가곡울 작곡하여 가곡 왕이라 한다. 슈베르트는 음악가로서의 열정 때문에 직장도 그만두고 첫사랑 약혼녀 테레제그르프 와의 …

임인년 새해 화두 “누구 없는가?”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송구영신(送舊迎新)의 보신각 타종소리를 들으며, 종전 법전스님의 수행과 깨달음의 자서전 “누구 없는가?”를 다시 읽어 본다. 시대의 마지막 도인, 한국불교의 선승…

양면의 얼굴을 가진 Z세대, 이대로 괜찮은가

지금의 Z세대를 둘로 나눠놓고 있는 욜로족과 코스파족은 정 반대의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공통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는 밀레니얼 세대의 문제점이기도 한데,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상당수가 대학을 다니기…

여성의 나이듦을 생각한다

한국도 2025년이면 초 고령 사회에 들어선다 그리고 통계에 의하면 한국여성은 남편 보내고 10년은 홀로 산다고 한다. 거의 대부분의 한국여성은 결혼 당시 남편보다 몇 살 어리고 또 여성이 6년 이상 더 오…

아빠, 오늘은 뭐해야 해?

“삑삑삑삑삑삑...띠로리”"아빠! 오늘은 뭐해야 해?” 매일 퇴근길, 문이 열리자 저희집 첫째아들은 반갑게 맞이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1년 제5기 100인의 부산 아빠단’으로 임명되어 열심히 …

코로나 블루에서 행복을 찾아보자!

우리는 매일 카톡을 통하여 행복이란 용어를 수없이 인사말로 사용하고 있다. 아침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라는 짧은 문구를 보내다 보니 이젠 너무 피상적인 인사가 되어 색다른 표현 방법을 찾아보지…

따뜻함을 선물 받은 시간

꽃쟁이로 살아온 시간이 꽤 지난 요즘. 정말 꽃처럼 예뻤던 20대 초반부터 꽃을 만지기 시작했으니 강산이 변해도 3번은 변했을 시간이었으리라. 오랜 시간 강의와 숍 운영을 하면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새로운 정보와 …

혼자하면 힘든 육아, 함께하면 든든 육아

인구교육 강사로서 평소 여러가지 주제로 강의를 한다. 강의를 하기 전 강사소개를 할 때 면 자연스레 자녀 이야기가 나오고, 나는 아들이 5명임을 밝힌다. 청중의 반응은 다양하다. 연세가 있으신 분은 복이라고 …

“임시수도 1023일” 그 위대한 역사를 만나다(2)

필자는 방송 현장의 현역으로 일할 때 ‘유엔기념묘지’ 일대를 ‘부산평화기념광장’으로 만들어 ‘자유평화박물관’이나 ‘전쟁기념관’ 등을 건립하여 후세에 전할 것을 여러 차례 제안한 바도 있다. 부산광역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