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카톡을 통하여 행복이란 용어를 수없이 인사말로 사용하고 있다. 아침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라는 짧은 문구를 보내다 보니 이젠 너무 피상적인 인사가 되어 색다른 표현 방법을 찾아보지…
꽃쟁이로 살아온 시간이 꽤 지난 요즘. 정말 꽃처럼 예뻤던 20대 초반부터 꽃을 만지기 시작했으니 강산이 변해도 3번은 변했을 시간이었으리라. 오랜 시간 강의와 숍 운영을 하면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새로운 정보와 …
인구교육 강사로서 평소 여러가지 주제로 강의를 한다. 강의를 하기 전 강사소개를 할 때 면 자연스레 자녀 이야기가 나오고, 나는 아들이 5명임을 밝힌다. 청중의 반응은 다양하다. 연세가 있으신 분은 복이라고 …
필자는 방송 현장의 현역으로 일할 때 ‘유엔기념묘지’ 일대를 ‘부산평화기념광장’으로 만들어 ‘자유평화박물관’이나 ‘전쟁기념관’ 등을 건립하여 후세에 전할 것을 여러 차례 제안한 바도 있다. 부산광역시 서…
부산은 조국이 백척간두(百尺竿頭)에서 풍전등화(風前燈火)처럼 흔들릴 때 목숨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 낸 호국(護國)의 보루(堡壘)였다.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최전선이었다. 부산은 자유대한이 괴뢰와 오랑캐들…
대영제국의 여성군주 빅토리아 공주(재위 1837-1901)는 어느 날 궁전을 방문한 독일계 외사촌 엘비트공을(1819-1861)보는 순간 첫눈에 반하여 1839년 20세에 웅장한 세기의 결혼식을 하게된다. 결…
“선관위는 투표와 개표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니가?” 친구는 더 이상 순진할 수 없는 표정으로 물었다. 아! 물론.... 투표와 개표가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만.....결코 선관위 인력으로만 해결할 수 없는 투표관…
지구의 날은 일반적으로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의 각성을 촉구하는 날이다. 그러나 나는 오늘 특별히 지구의 일원인 인간의 건강한 삶을 위해 UN이 추구하는 바, 지구환경을 지속가능하게 이용하는 지속가능발전 (E…
전쟁으로 인하여 단번에 부산까지 피난행렬이 밀리면서 기존 89만 명의 부산시민은 100만 여명의 피난민을 받아들이는 피난처로 산꼭대기 까지 판자촌이 세워지고, 아침, 저녁마다 물 깃는 여인들의 행렬과 연탄을 옮기…
코로나19가 2020년 우리의일상을 거의 삼켰다. 잔인하게도 2021년에도 우리를 또 괴롭히려 한다. 세계적으로 8천 5백만 명이 확진되고, 190여 만 명이 사망했다고 언론이 전했다. 우리나라도 6만 5천…
유래가 없는 코로나 19의 광풍은 올 한 해를 고통 속에 365일 마지막을 보내고 있다. 누구의 탓도 아닌 자연의 재해로 본다면 어찌 인간이 신(神)의 뜻을 알리요 마는 이러한 재난은 그동안 역사의 흐…
아이를 낳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이라 할 수 있는데 직장문제도 있고 집값도 천장 부지로 뛰고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사람을 만나서 연애만 하고 결혼을 꿈꾸지 않는 현실이 큰아이가 주장하던 비혼으로 내모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점원과의 접촉없이 물건을 구매하는‘비대면’시대가 빠르게 확산되면서정보와 기술로부터 소외된 노인들이 적응하지 못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얼마 전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렸다. 마침 점심…
2019년 6월말 기준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는 총 51,801,449명이다. 그 중 남자는 25,861,116명이고 여자는 25,940,333명이다. 세대수는 21,825,601세대라고 하…
2020년 9월 5일자 모 일간지 보도에 의하면 국토부 등 고위공직자 36%가 다주택 보유자라고 한다. 또한 최근 우리사회에서 공직자 이해 충돌이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분야는‘부동산’이다. 그러므로 고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