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인회부산지부 회원들이 지난 11월 19~20일 부산동구 초량시장과 부전역 일대에서 농산물GAP제도로 관리된 우리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쌀 소비촉진을 위해 가래떡 무료나눔 행사를 열었다.
한국부인회부산지부(회장 신광자)는 지난 11월 19~20일 초량시장, 부전역 일대에서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우리쌀 소비촉진 운동으로 GAP쌀, 가래떡 무료배포 홍보 행사를 열어 부산시민들에게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농식품 정책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소비자인지도 제고를 통해 지역농업 강화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GAP농산물의 확대를 유고하고 농산물 GAP제도의 안정적인소비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열렸다.
신광자 회장은 “쌀의 영양학적 진실과 가치를 바로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인 쌀을 이용한 밥 중심의 식문화 개선을 위해 소비자들과 함께 체험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쌀에 대한 우수성과 올바른 가치를 제대로 알게하는 계기가 되고 건강한 식품임을 깨닫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유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