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동구 범일동 소재 송이전통한복연구원(원장 송년순)이 재현한 조선시대 사대부가 여성들의 복식. 출토복에서 재현했다.
송원장은 건국대 침선전문가과정을 수료하고 이응해 장군 출토복식 가운데 단령 철릭 도포 복원자로 정식 복원인증을 받은 한복연구가. 지난해 말 제5회 한국공예예술공모전 및 문화관광 상품대전에서 일반부 전통부문(홍화염색한복)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2년 1월 19일 제27호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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