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컴컴한 사상공단지역 삼락IC로타리 강변도로변에 형형색색의 트리가 등장하면서 주변
일대가 환해졌다.
늘어진 나뭇가지마다 섬세하게 표현된 트리가 마치 동화 속 빛 동산 같다. 개인 기업이 사비를 들여 조성한 이 트리동산은 내년 초까지 화려한 불빛 쇼를 선보인다.
어두컴컴한 사상공단지역 삼락IC로타리 강변도로변에 형형색색의 트리가 등장하면서 주변일대가 환해졌다. 늘어진 나뭇가지마다 섬세하게 표현된 트리가 마치 동화 속 빛 동산 같다. 개인 기업이 사비를 들여 조성한 이 트리동산은 내년 초까지 화려한 불빛 쇼를 선보인다.
[2010년 12월 16일 제14호 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