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해운대구협의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바르게살기운동 해운대구협의회(회장 강무길)는 지난 6월 3일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동안 해운대구 반송1동 반송도서관 앞에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구협의회원, 반송1동 녹색어머니회원, 학생, 경찰,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해 안전한 학교 만들기 홍보물을 배포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은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정신운동이며, 이 운동을 이끌어가는 바르게살기 중앙회는 독립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국민운동단체이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중앙회를 두고, 전국 각 시·도·군·구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안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