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단미회(대표 윤귀남)은 아이낳기 좋은세상 부산운동본부(인구보건복지협회부산지회)의 지원사업으로 지난 10월3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외조의 달인, 두 마리 토끼잡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바쁜 사회생활 속에서 30-40대 아빠들이 일과 가정의 양립, 자녀와 아내의 행복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부산진보건소 28명, 부전교회 25명, 부산은행 25명, 부산환경공단 2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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