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와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회장 오은환)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동광원로의 집에서 쇠고기 등 300만원 상당의 음식을 준비하여 저소득 주민 110세대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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