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운영위원회(위원장 정분옥)는 지난 7일 말복을 맞아 부산지부 생활관을 방문, 출소자를 위로했다.
이날 위문한 정분옥 운영위원장 및 지부 운영위원들은 50인분의 삼계탕과 제철과일 등을 제공했으며, 더불어 이들의 문화생활과 사회성 향상교육을 위해 디지털 TV 4대를 함께 지원했다. 또, 보호대상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립여건 지원방안에 대해 모색해 보는 자리도 가졌다.
유시윤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운영위원회(위원장 정분옥)는 지난 7일 말복을 맞아 부산지부 생활관을 방문, 출소자를 위로했다.
이날 위문한 정분옥 운영위원장 및 지부 운영위원들은 50인분의 삼계탕과 제철과일 등을 제공했으며, 더불어 이들의 문화생활과 사회성 향상교육을 위해 디지털 TV 4대를 함께 지원했다. 또, 보호대상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립여건 지원방안에 대해 모색해 보는 자리도 가졌다.
유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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