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서미애), 해운대구 여성자원봉사후원회(회장 서미애), 해운대구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장옥자)는 해운대해수욕장의 폐합판 수거작업으로 연일 밤낮없이 고생한 환경 미화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난 8월 5일 이들 환경미화원들에게 1백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해운대구 여성단체들은 1백여만원 상당의 빵과 라면, 우유, 음료수 등을 전달함과 더불어 5일 하루 이들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폐합판 수거활동을 함께 펼쳤다.
안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