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외식산업협회 부산울산지회는 18일 오후 5시 해운대 그린나래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제2대 회장을 선출하는 등 이날 오후 7시 중앙회 윤홍근 상임회장(제너시스 BBQ그룹 회장)을 비롯 각 시도 지회장, 자문위원, 지영애 부산식약청장 등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부산지회는 고금수 초대회장이연임되었으며 울산지회는 울산지역중견 중소기업 대표자 모임인 CEO아카데미 사무총장을 역임한 이영윤신임회장이 취임했다. 그동안 부산울산지회를 도맡아온 고금수 회장은 "외식산업의 발전과 회원권익신장을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부산울산지회 등은 벡스코 국제 식품대전에서 주방문화 개선다짐대회 및 개방형 주방개선 활성화 포럼을 비롯 선진 외식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편 사)한국외식산업협회는 2014년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식품위생교육전문기관으로 지정돼, 모든 식품접객업소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외식경영관리사 자격증제 실시, 법적환경의 정비,창업지원과 연구개발, 외식문화 선진화 및 우수 식자재 사용운동, 국제교류 및 해외진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2014년 7월 25일 제54호 1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