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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뉴스 창간5주년 축하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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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송(가로96cmX세로69cm)”. 설파 안창수 화백 作. 한국화가. 부산여성뉴스 사훈인 정의열정 평등사회구현을 실현하여 노송과 같이 오래오래 숭배와 존경을 받기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보내왔다.
 
설파 안창수 화백은 1945년생. 연세대 경제학과, 나고야 대학원 석사, 교토조형예술대학 졸업. 늦깎이 화단에 데뷔, 중국 임백년배 서화대전 1등, 중국 중화배 서화예술대전 금상, 전일전 예술상, 전일본수묵화수작전 수작상, 전일전 장출판상 등 각종 한중일수상을 휩쓸었다. 화조화. 호랑이 등 꽃과 동물그림으로 유명하다.
 
[20141120일 제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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