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간호사회(회장 김영경)는 모유수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실천 가족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3일(수) 오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제15회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생후 4~6개월 된 아기 152명이 참가했으며, 부산진구의 손예현(여·4개월) 아기가 으뜸상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대한간호협회장상 1명, 버금상 3명, 보람상 9명, 슬기상 12명 등 50여명의 아기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유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