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제2북구 하나님의 교회는 한가위를 앞둔 지난 31일, 구포동 거주 독거노인 15가정을 방문하여 한과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엽서편지를 낭독하며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부산제2북구 하나님의 교회 박남규 당회장은“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준비했다”면서 “노환과 외로움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근심도 덜고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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