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노인대학협의회는 지난 8월 27일 오후 1시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1층 대강당에서 노인대학 학장, 노인단체 대표 및 강사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6년 노인여가, 평생교육 전문강사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령화 사회에서의 노인 재교육, 평생교육 기능 강화 및 노인교실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노인교육 지도자의 소명의식과 자질 향상 등 고학력 노년층의 증가에 따른 다양한 취미교육 프로그램 개발 필요성 인식에 따라 마련됐다.
여가 및 레크리에이션 집중교육, 100세 시대 자격증에 대한 이해와 이수, 영역별 분임토의 및 발표, 어울림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2016년 9월 27일 제80호 1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