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한복협회(회장 최영아)는 지난 18일 오후 2시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제11회 민간한복기능경기대회 수상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영예의 1위 금상 수상자는 허귀숙 경남여성능력개발센터 교육수료생이 노동부장관상 을 수상했고, 2위 은상은 진현실(경남여성능력개발센터)씨가 국제기능올림픽위원장상을 받았고 3위 대한민국 침선명장상엔 김미순(서울)씨, 부산시장상에 박경수 우리옷 대표 박경수씨가 공동 은상을 수상했다.
한편 학생 참가자 가운데 경남공업고등학교 이준희 남학생이 동의대 총장상을 받았다. 한편 올해부터 최영아 한국한복협회 회장의 제안으로 1위부터 3위까지 수장자는 국가기술자격증 기능사시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올해 새롭게 추가된 시상으로는 대한민국명장협회 회장상,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부산지역 본부장상, 기능육영회장상 등 3개 상이 추가됐다.
수상자에게는 금상 1명 상금 30만원,은상 3명 각 20만원, 동상 3명 각 10만원, 우수상 3명에 각 상금 5만원을 수여했다.
[2016년 8월 26일 제79호 1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