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인복지진흥회(회장 김만률)는 지난 12월1일 일본나가사키 복지관(소장 나카시마 히로카즈)에서 항도다사랑 노인대학생 44명과 나가사키 노인클럽 회원 54명이 함께 어울림을 통해 친선교류회를 가졌다.
[2016년 12월 23일 제83호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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