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휘트니스협회(회장 최명희)는 24일 오전 11시 부산여자대학교 다촌문화관에서 제8회 부산광역시장기 배 전국휘트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대회는 정영우 부산여자대학교 총장이 대회장으로 참여한 가운데 체육계 인사와 부산지역 여성단체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대회를격려했다. 이날 참가팀은 초 중 고 대학 일반인으로 부문별 우승자 또는 팀에게 총 330만원의 상금을 전달한다.
한편 전국휘트니스대회는 매년 6월 중앙회 본부를 둔 부산에서 개최해오고 있으며 청소년과 여성들의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을 위해 운동을 생활화하는 것을 돕고 생활체육반을 조성하기 위해 열어오고 있다.
[2017년 6월 23일 제89호 1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