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부산본부는 14일 부산지역 여성장애인 120명을 대상으로 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이미지 메이킹교육과 문화활동을 접목한 체험활동 ‘아리따운 드림(Dream)’을 개최했다.
[2017년 9월 22일 제92호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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