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토·멘티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그녀들 파라다이스에 착륙하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주여성에게 한국 여성과의 1:1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한국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 열렸다.
아세안 문화원, 주천문화원 등의 장소에서 멘토·멘티가 예술, 문화 체험을 함께 했으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일상생활 등에서 생긴 어려움이나 문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아세안 문화원 투어에 이어 주천 문화원에서는 김순향 선생님의 조각보를 관람하고 전통 다도 배우기, 규방공예인 옛 보자기, 조각보 만들기를 실시했다.
김성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