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소원 in 부산공연

뜨거운 7월의 부산, 모두가 기다렸던 세가지 소원이 이루어진다. 7월 29일 7시와 11시,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륨 대공연장에서 김범수, 015B, 화요비 삼인삼색이 어우러져 뜨거운 여름밤을 연출한다.
‘나는 가수다’를 통해 지금 가요계 가장 ‘핫’한 인물 김범수는 매회 걸출한 실력과 함께 재치넘치는 예능감과 패션센스를 유감없이 보여줘 얼굴없는 가수에서 비주얼 가수라는 수식어를 달게되었다.
하반기 공연계 섭외 1순위, 귀하신 몸 김범수의 명품가창력을 이번 콘서트에서 직접 볼수 있다. 김범수와 함께 015B, 박화요비가 또 다른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데뷔 20년을 기념해 4년만에 새음반을 발표한 015B, 한국 R&B 디바 박화요비 그녀 특유의 깊고 애절한 목소리 또한 만날 수 있다.
3인의 무대와 함께 지난해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약을 보인 뮤지컬 배우 선우, 섹시여가수 아이비가 초대가수로 콘서트를 한층 더 빛내고, 공연에 앞서 가수들의 팬 사인회가 준비돼 가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있다. (051-810-5520)
[2011년 7월 15일 21호 1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