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주의 피아노의 거장 조지 윈스턴이 다시 부산을 찾는다. ‘서머 콘서트’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6월 30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시작해 전국 8개 도시를 순회, 7월 5일 부산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앨범 ‘디셈버’로 국내 앨범 최고의 판매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조지 윈스턴은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연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해 왔다.
공연은 7월 5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입장권은 VIP석 8만 8천원, R석 6만 6천원, S석 5만 5천원, A석은 4만 4천원에 판매된다. 공연문의는 라임기획 1600-1602
[2011년 6월 20일 20호 15면]
[2011년 6월 20일 20호 1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