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문화는 오는 9월 2일 오후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시트 오주영 초청 콘서트를 연다. 하반기 기획 첫 공연무대가 될 오주영콘서트는 김변수 선생이 지휘하는 메트로폴리탄 팝스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오주영이 비발디 사계중 여름과 브르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G마이너를 연주한다.
특별출연으로 미국 UCLA대학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포 첼리스트 김욱영이 포포의 헝가리안 랩소디를 연주하고 한일 음악 교류차원에서 일본 소프라노 다나카사토코도 함께한다.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 A석 1만2천원, B석7천원. 문의 1600-1803.
[2014년 8월 22일 제55호 1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