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후보가 부산 북구청장에 당선돼 4년 만에 구청장직을 탈환했다. 정 당선인은 “누구의 구청장이 아니라 26만 북구 구민 모두의 구청장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