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부산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을 위한 경선을 실시하고 지난 4월 28일 비례대표 후보자를 발표했다.
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는 남·녀 제한경선으로 진행돼 여성 후보자가 홀수(1·3·5번)을, 남성 후보자가 짝수(2·4·6번)를 부여받았다.
경선결과 여성 비례대표 1번은 김정원, 3번 남명숙, 5번 이진실이 후보로 선출됐다. 남성 비례대표는 2번 조용우, 4번 권기홍, 6번 이종준이 후보로 선출됐다.
한편 지난 18일 공직선거법·정당법·정치자금법 개정안 등 정치개혁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시·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정수 비율이 기존 ‘100분의 10’에서 ‘100분의 14’로 상향 조정돼, 부산 비례대표 시의원 정수가 기존 5명에서 6명으로 늘었다. 따라서 부산시의원 전체 정수는 47명에서 48명이 된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부산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을 위한 경선을 실시하고 지난 4월 28일 비례대표 후보자를 발표했다.
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는 남·녀 제한경선으로 진행돼 여성 후보자가 홀수(1·3·5번)을, 남성 후보자가 짝수(2·4·6번)를 부여받았다.
경선결과 여성 비례대표 1번은 김정원, 3번 남명숙, 5번 이진실이 후보로 선출됐다. 남성 비례대표는 2번 조용우, 4번 권기홍, 6번 이종준이 후보로 선출됐다.
한편 지난 18일 공직선거법·정당법·정치자금법 개정안 등 정치개혁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시·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정수 비율이 기존 ‘100분의 10’에서 ‘100분의 14’로 상향 조정돼, 부산 비례대표 시의원 정수가 기존 5명에서 6명으로 늘었다. 따라서 부산시의원 전체 정수는 47명에서 48명이 된다.
박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