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6년 02월 09일

사회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따뜻한 겨울밥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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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6,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밥상나눔터(따뜻한 겨울밥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따뜻한 겨울밥상은 후원자의 기부로 운영되는 나눔 사업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돕고 함께 밥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 통해 겨울철 고립감과 외로움을 덜어주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활동은 부산시 서구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70여만원으로 식재료를 지원하고, 현장에서 직접 배식과도시락 나눔 봉사활동까지 함께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 끼를 실천했다.

윤지영 여평원장은 어르신들에게 한 끼 식사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될 것이라 생각해서 참여했다. 작지만 어르신들에게 겨울을 녹이는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한 정성이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도록 현장형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여평원은 부산지역 여성가족정책 연구와 평생교육 진흥을 선도하는 중추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힘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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