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정승윤 부산교육감 후보 사무실에서 새시대새물결 회원들이 지지선언식을 가졌다.
새시대 새물결(중앙의장 김대영)은 19일 오전 10시 정승윤 부산교육감 후보사무실에서 단체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이날 새시대 새물결은 “정승윤 부산교육감 후보는 편향된 이념과 급진적 정책으로 혼란을 겪고있는 교육현장을 바로잡고, 균형잡힌 교권과 학습권을 통해 부산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정립할 혁신적인 후보임을 믿는다"며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자유대한민국의 역사와 소중한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일깨우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는 후보의 신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승윤 후보는 혁신적이고 공정한 교육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 갈 후보로서 학생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앞장 설 준비가 되어있는 후보이기에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학교를 만들어 줄 것으로 믿고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한편 부산지역 대표적 보수시민사회단체인 새시대새물결은 이날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지선언식을 가졌다.
김성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