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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7회 HDI 인간경영대상’ 인재교육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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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유 영산대학교(학교법인 성심학원) 노찬용 이사장이 21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 서울 5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7HDI 인간경영대상시상식에서 인재교육부문을 수상했다.   

민간연구기관인 인간개발연구원(HDI)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인간존중의 경영정신을 실천하는 기관장과 경영자를 발굴하고 널리 알려 국가와 산업에 이바지하고자 인간경영대상수상자를 선정해왔다.   올해 수상자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여에 걸쳐 경영자 3000여명을 상대로 추천을 받고, 30여명의 추천후보대상에서 심사위원단(위원장 이금룡)과 평가자문위원단(위원장 김황식 제41대 국무총리)을 거쳐 총 10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 가운데 인재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한 노 이사장은 학교법인 성심학원을 경영하며 투명한 재단운영과 수익사업 다각화를 이뤄내 영산대를 동남권 대표 명문사학으로 발전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 노 이사장은 현재, 전국 176개 사립대학 학교법인 이사장이 회원인 한국대학법인협의회 제10대 회장을 맡아,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 반대 등 사립대학의 현안들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해왔다.

그동안 노 이사장은 고등교육과 사학 발전을 위한 노력에 더해 중등교육 분야와 여성의 사회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 활동을 하며 우먼파워를 보여왔고, 학교법인 성심장학원(영산고) 이사, 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 부산시회장 등을 역임하며 중등사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7년 사학육성공로 최고상인 봉황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글로벌 여성리더포럼의 대회장을 역임하며 여성리더들의 네트워킹, 차세대 여성리더의 발굴과 지원 등에도 앞장서는 한편, 국제봉사단체인 국제존타 32지구(한국지구) 2지역(부산대구) 회장을 맡아 봉사해왔다. 노찬용 이사장은 글로벌 여성 리더들을 위한 활동부터 중고등교육 발전과 현재 한국대학법인협의회 회장직 수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의 중심에는 인간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다이는 학교법인 성심학원이 운영하는 영산대학교의 건학이념(원융무애홍익인간)과도 의미가 맞닿아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노 이사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사학발전에 헌신해 사학과 관련한 국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올바른 국가 정책의 방향성을 정립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유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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