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6년 10월 29일

종합

동구 초량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 직접 담근 김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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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회장 박필선)는 27일 초량1동 저소득 주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누기 위해 직접 담근 배추김치와 무김치를 저소득 주민 50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김치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배추김치와 무김치를 정성껏 담가 각 가정에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