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부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한명숙)는 지난 2일 가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조성을 위한 ‘가을맞이 초화심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 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0여 명은 부평동 관내 화단에 국화 등 가을꽃 60여 개를 식재하고, 주변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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