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사장 송상근, BPA)는 10월 1일 국군의날을 맞아 부산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부산항만공사는 임직원과 시민들이 기부한 생필품과 대신중학교 학생들이 꾸민 우산과 시민들의 응원편지, 시민봉사자들이 만든 수세미 등을 선물꾸러미 20개로 포장해 부산지방보훈청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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