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6년 09월 22일

종합

남성여고 창업동아리 ‘꿈모락 인터랙트’, 지역사회에 따뜻한 베이킹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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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남성여자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창업동아리 꿈모락 인터랙트가 지역 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꿈모락 인터랙트는 베이킹을 주제로 창업의 기초를 배우고 실천하는 진로동아리다. 이번 활동에서 학생들은 관내 체험처에 모여 청소년들이 직접 정성껏 쿠키를 제작했다. 이어 관내 지역 안전과 치안을 위해 애쓰시는 영주파출소를 직접 방문해 경찰관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손수 만든 쿠키를 전달했다.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베이킹 기술을 배우고 창업 과정을 경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작은 정성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017일 청소년들을 위한 '꿈모락 진로체험'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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