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6년 09월 18일

종합

중구 영주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 추석맞이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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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영주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회장 이금례)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20세대에 소고기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나눔 행사는 명절 시기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주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 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소고기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꼼꼼히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금례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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