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구 초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지은, 민간위원장 이미대)는 9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희망나눔점빵 추석 명절 꾸러미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되는 ‘명절 꾸러미’는 희망나눔점빵의 기부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햇반, 참치, 참기름, 라면 등 식료품과 롤 휴지, 세탁 세제 등 4만 원 상당의 생필품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