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서구부녀회(회장 박연우)는 지난 8일 부산전통문화체험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새마을지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한국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실시 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한국 전통음식 조리와 한복 착용, 전통예절 체험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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