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주) 부산공장은 지난 11일, 고(故) 안성녀 여사의 묘소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동국씨엠 부산공장 임직원으로 구성된 ‘나눔지기 봉사단’ 15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묘소 진입로와 인근 지역의 제초 작업을 실시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광복의 의미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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