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아미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양희)는 아미동 1%사랑나눔회(회장 이일삼)와 함께 10일 관내 5060세대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선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의 정을 나눴다고 전했다. 김양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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