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연산9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장미연)는 지난달 29일 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주차장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부녀회원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열무김치, 멸치볶음 등 다양한 반찬을 직접 만들었으며, 준비된 반찬은 관내 홀로 어르신과 취약가구 70여 세대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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