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6년 08월 03일

종합

동구 초량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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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는(회장 박필선) 30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가구 50세대를 대상으로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회원들은 고등어조림, 제육볶음 등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반찬을 직접 준비해 대상 가정에 전달하고,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했다.

초량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는 매년 꾸준한 반찬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필선 초량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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