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유진)는 봄미소 핸드메이드 봉사단(단장 이희경)이 지난 26일 관내 출산 가정을 위해 손수 제작한 출산 장려 물품 총 7종 330여 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신생아 목도리, 양말 인형, 산모 수첩, 열쇠고리, 소창 행주, 수세미, 오각 공으로 신생아와 보호자에게 필요한 핸드메이드 육아용품 7종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사직3동에서 추진하는 출산 가정 지원사업인 ‘품안애(愛) 키트’에 담아 관내 출산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