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미래 납세자인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현장으로 GO!’청소년 체험 세금 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세금 교실에서는 지방세 종류, 기능 및 역할 등에 대한 강의와 함께 체납차량 조회, 번호판 떼기, 차량 봉인 등의 번호판 영치 현장 체험도 할 수 있게 된다.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들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방학기간 중인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3회 운영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청소년 체험 세금 교실을 통해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납세의무의 중요성을 배우고, 지방공무원의 역할, 애로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성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