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는 지난 21일 부산교통공사 제2여객사업소, 제3여객사업소,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와 함께 도시철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협약기관 담당자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민간단체인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등 6인으로 구성됐으며, 각 기관이 보유한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장비를 활용해 북구 관내 도시철도 2·3호선 역사 내 화장실 26개소를 대상으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참여

부산 북구는 지난 21일 부산교통공사 제2여객사업소, 제3여객사업소,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와 함께 도시철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협약기관 담당자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민간단체인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등 6인으로 구성됐으며, 각 기관이 보유한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장비를 활용해 북구 관내 도시철도 2·3호선 역사 내 화장실 26개소를 대상으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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