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6년 05월 22일

종합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영유아 건강친구 클래스’ 하반기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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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가 상반기 큰 호응을 얻었던 체험형 오감놀이 프로그램 영유아 건강친구 클래스를 오는 7월부터 추가로 운영한다.

협회 내 모자건강힐링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클래스는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7~13개월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마련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유아의 감각 발달과 창의력, 집중력, 사회성 향상을 돕는 다양한 오감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부모의 육아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앞서 상반기에 진행된 6회의 교육은 지역 육아맘과 육아대디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러한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클래스가 연장 운영된다. 7월부터 추가되는 이번 교육은 각 회당 영유아 10명과 보호자 10명 등 총 20명 규모로 진행된다. 7~10차 교육신청은 오는 615()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네이버 카페 육아친구부산및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오혜숙 본부장은 앞으로도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다양한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부산지역 육아맘과 육아대디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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