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동대신2동 함께하는 나눔회(회장 이순호)는 8일 출생 가정에 첫걸음 축하금(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함께하는 나눔회는 2026년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출생 신고 가정에 출산 축하금 온누리상품권 5만 원을 지원, 총 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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