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연제구 거제3동은 지난 4일 ‘제2회 기부 릴레이’ 거삼희망잇기에 33호의 후원을 받았다.
이번 거삼희망잇기 33호는 거제3동 주민자치회 김정례 부회장으로,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카네이션 한식 디저트(1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카네이션 모양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한식 디저트는 어르신들의 입맛에 맞춘 전통의 맛으로, 행복나눔냉장고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여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정례 부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카네이션 한식 디저트를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성경 기자